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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기는 놈은 부ㅅ용 카메라로 구입 예정인 EOS 550d
 요즘 대세는 동영상 기능이구려
2010/03/05 11:45 2010/03/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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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핸드폰에 사용되는 USIM의 이용 용도는 매우 제한적이다.
괜히 11,000원이라는 돈만 낭비해야 될 것인가?

최근 이 USIM카드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의 주요기능을 구현하는 등 다양한 기술들이 선보이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구동하는 똑똑한 유심, ‘스마트심’
SK텔레콤은 최근 '스마트심'을 전진 배치했다. 오는 5월 상용화 예정인 스마트심은 1GB 용량에 주소록, MP3, 동영상 등 콘텐츠 저장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바꿔도 이 스마트심만 갈아 끼우면 기존 콘텐츠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유심에 고성능 프로세서(ARM9)와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했기에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스마트심 성능을 계속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스마트심을 새로운 사업기회로 여기고, 표준화를 위한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3G폰이 와이파이 공유기로, '심파이(SIMfi)'
스페인 이동통신사 텔레포니카와 스마트 카드 전문업체 사겜 오르가는 유심카드에 와이파이 기능을 통합한 심파이(SIMfi)를 소개했다.
심파이는 와이파이 기능을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에서도 사용하게 한다. 국내 이통사들이 올해 일반 휴대폰에도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하겠다고 밝힌 터여서 더 주목되는 부분이다.

심파이는 휴대폰을 무선 공유기로도 변신시킨다. 와이파이 설치 응용프로그램을 카드 자체에 내장해 별도 셋업 과정 없이 HSPA신호를 와이파이로 바꿔주기 때문이다. 이용자는 단말기에 심파이를 삽입한 후 보안 등의 세팅만 하면 된다.

이에 따라 통신사들은 추가 데이터수익을 기대 중이다. 와이파이 접속기능은 모든 모바일 기기의 필수요소로 자리잡은 상황. 3G 신호를 와이파이 공유기로 바꿔주는 테더링 기능과 와이브로 공유기가 함께 주목받는다.

텔레포니카는 심파이를 조만간 상용화하겠다는 입장이다. 구체적 시기는 심카드 가격과 데이터 요금제 적용 등에 대한 내부 논의를 끝낸 후 발표할 계획이다.

2010/03/01 00:55 2010/03/0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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